내부 감사 솔루션
회사 데이터를 넘기지 않고, AI로 상시 점검해 이상징후를 찾아내는 내부감사 솔루션.
AI Audit Advisor란
윤리경영과 내부통제 체계가 갖춰진 기업에서도 이상 거래와 부정 징후는 반복됩니다. 그러나 감사팀이 모든 거래를 일일이 들여다보기는 어렵고, 일부만 표본으로 점검하면 놓치는 부분이 생깁니다. 점검 규칙을 직접 만들려면 데이터 분석 지식이 필요해 감사 담당자가 손대기 쉽지 않았습니다.
AI Audit Advisor는 찾고 싶은 이상징후를 말로 설명하면 AI가 점검 방법을 만들고, 데이터를 전수 검사해 의심스러운 건을 찾아냅니다. 이때 AI에게는 표의 항목 이름만 전달되어 실제 데이터는 회사 시스템 안에 남도록 설계했습니다. 한국어와 국내 감사 환경에 맞췄으며, 발견부터 소명과 보고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 데이터를 넘기지 않는 AI 점검
- 말로 설명하면 만들어지는 점검 방법
- 샘플이 아닌 데이터 전수 검사
- 국내 환경·한국어 우선
- 회사가 계약한 자체 AI 연결
데이터를 넘기지 않고, AI로 점검합니다
보통 ‘AI 분석’은 데이터를 AI에 올려야 합니다. AI Audit Advisor는 다릅니다. AI에게는 표의 머리글, 즉 항목 이름(예: 거래금액, 거래일시, 담당자)만 전달해 점검 방법을 만들게 하고, 실제 점검은 회사 시스템 안의 데이터로 직접 실행합니다. 민감한 원본을 밖으로 내보내지 않고도 AI의 분석력을 그대로 활용합니다.
- 항목 이름만 전달 : AI는 ‘거래금액, 거래일시, 담당자’ 같은 항목 이름만 보고 점검 방법을 설계하며, 칸에 채워진 실제 값은 보지 않습니다.
- 실제 데이터는 회사 안에 : 금액·이름·거래 내역 등 원본은 회사 시스템에 남고, 점검도 그 안에서 이뤄집니다.
- 만들어진 점검 방법은 그대로 확인 : AI가 만든 점검 방법은 사람이 직접 보고 수정할 수 있어 무엇을 어떻게 찾는지 투명합니다.
AI의 분석력은 빌리되, 데이터는 회사가 쥐고 있습니다.
탐지 결과 요약 등 일부 기능은 회사가 동의하고 설정한 범위에서 외부 AI를 사용할 수 있으며, 직접 계약한 자체 AI를 연결할 수도 있습니다.
AI 기반 점검 자동화
- 감사 영역 자동 생성
- 자연어 점검 방법 생성
- 데이터 전수 검사
- 이상징후 자동 탐지
- 위험도 분류
- 생성 규칙 검토·수정
운영·연동 및 후속 관리
- 자동 정기 점검
- 소명 요청·응답·검토
- 결과 요약 및 보고서 출력
- 역할별 권한 관리
- 이메일·Slack·Teams 알림
- 사내 DB 연결(MySQL, PostgreSQL, Oracle, SAP HANA 등)
업무 영역별 점검 시나리오
구매·급여·경비·재무 등 업무 영역에 맞춰 다양한 이상징후를 점검합니다. 아래는 대표 예시이며, 목록에 없는 점검도 찾고 싶은 내용을 설명하면 AI가 새로 만듭니다.
- 구매·조달 : 분할 발주, 특정 업체 집중 발주, 단가 급등, 수의계약 한도 초과, 납품 지연 반복
- 급여·인사 : 퇴직자 급여 지급, 중복 급여, 유령 직원, 미등록 직원 급여, 근태 이상 패턴
- 경비·법인카드 : 중복 청구, 한도 초과, 야간·휴일 사용, 분할 결제, 가맹점 의심 거래
- 재무·회계 : 비정상 대금 지급, 미승인 지출, 기말 집중 전표, 차대변 불일치
- 영업·매출 : 매출 허위 계상, 비정상 할인, 미수금 장기 미회수, 매출-입금 불일치
- 재고·자산 : 재고 수불 불일치, 장기 체화 재고, 자산 실사 불일치, 유휴 자산 장기 방치
- IT·보안 : 비인가 접근, 권한 남용, 대량 데이터 다운로드, 비정상 로그인 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