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제보채널
직원의 안심 제보, 회사의 빠른 대응
ListenTips는 회사 외부에서 운영되는 익명 제보 채널입니다. 임직원은 신원이 드러날 걱정 없이 제보하고, 회사는 접수된 제보를 빠르게 확인·대응할 수 있습니다. AI 기반 검증과 자동 분류, 관리 대시보드로 접수부터 종결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운영합니다.
왜 외부 제보 채널인가
조직 내 부정·고충·리스크 징후를 가장 먼저 아는 사람은 현장의 임직원입니다. 그러나 신원 노출 우려, 처리 불신, 접근성 부족 같은 보이지 않는 장벽 때문에 실제 제보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 제보자 신원 노출 우려 — 사내 계정·IP·메일 헤더로 제보자가 특정될 수 있다는 불안
- 제보 처리 누락과 이력 관리 한계 — 구두·이메일·메모로 분산된 제보는 체계적 분류·이력 관리가 어려움
- 감사·공시 증빙 부족 — 비정형 제보 이력은 내부감사·컴플라이언스·ESG 공시에 활용하기 어려움
- 다국적·다지역 운영 한계 — 해외 법인·협력사·외국인 임직원이 익숙한 언어로 안전하게 제보할 채널 부족
공익신고자 보호법(제12조·제15조), 근로기준법(제76조의2·제76조의3) 등 관련 법령도 제보자 보호와 조사 이력 관리에 대한 기업의 책임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제보자를 보호하는 익명성 설계
'신원이 보호된다'는 약속은 운영 정책이 아니라 시스템 구조로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ListenTips는 식별 정보를 최소화하고, 운영자도 임의로 신원을 확인할 수 없도록 설계했습니다.
- 제보자 식별정보 비수집 — 이름·이메일·전화번호를 수집하지 않고, 제보 확인은 제보자가 설정한 제보번호·비밀번호로만
- IP 주소 원문 미보관 — 접속 IP는 SHA-256으로 변환한 값만 저장하고 원본은 보관하지 않음
- 외부 추적 스크립트 미사용 — 제보자 페이지는 외부 분석·추적 도구와 연동하지 않음
- 제보 데이터 암호화 — 제보 본문·댓글은 건별 키로 암호화하고, 그 키는 회사 전용 키로 봉인
- 변경 불가능한 감사 로그 — 주요 활동을 변경 전후 값과 함께 기록하고, 관리자도 수정·삭제할 수 없음
- 다층 접근 통제 — 2단계 인증·CAPTCHA·역할 기반 권한 분리·세션 자동 만료
제보 접수와 처리를 지원하는 AI
ListenTips의 AI는 제보자의 작성과 관리자의 분석·조사·보고를 함께 지원합니다. Google Gemini, OpenAI GPT, Anthropic Claude 중 운영 환경에 맞는 모델을 선택해 연동할 수 있습니다.
- 제보자 지원 — 육하원칙 기반 작성 안내와 정책 문서 기반 안내 챗봇
- 식별정보 비식별화 — 이름·연락처·소속 등 식별 정보를 마스킹
- 핵심 요약 — 장문 제보를 사실관계 중심으로 간결하게 요약
- 규정 위반 가능성 분석 — 윤리강령·내규 조항을 근거와 함께 제시
- 조사 계획·문답·보고서 초안 — 자료·인터뷰 대상·우선순위 제안부터 보고서 초안까지
회사가 보유한 API 키를 연동하면 자체 계약 아래에서 AI를 운영하고 사용량·비용을 직접 관리할 수 있습니다.
접수부터 종결까지, 하나의 시스템에서
AI가 업무를 지원하더라도 최종 판단과 책임은 관리자에게 있습니다. ListenTips는 접수 → AI 분석 → 조사·소통 → 조치 결정 → 종결·보고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관리하고 이력으로 보존합니다.
- 변경 이력 자동 보존 — 변경 시점·사용자·내용을 자동 기록
- 필터와 CSV 내보내기 — 상태·자회사·기간별 필터링과 데이터 추출
- 사건 단위 관리 — 제보자 소통·내부 검토 메모·첨부자료를 사건 단위로 관리
- 그룹사 통합 관리 — 자회사·해외 법인까지 하나의 체계로
- 한·영·일·중 다국어 지원
- 내부 감사조직과의 합동감사 연계 — HM Company 감사 전문 인력과 협업
익명 제보가 안전하게 접수되고 누락 없이 처리되며, 전 과정이 회사의 관리 이력으로 남습니다. 이 관리 체계가 회사의 컴플라이언스 대응력과 조직 신뢰도를 높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