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부 소개
디지털 포렌식(DFS), 리스크 자문(RAS), AI 연구(AI MARU) 3개 본부.
세 본부의 전문성은 사안에 따라 하나의 프로젝트에서 결합됩니다.
PC·모바일·이메일·메신저·클라우드 등 디지털 데이터를 수집·보존·분석하여 사실관계를 규명합니다. 정보유출·부정행위 조사, IT감사 및 정보보호 진단을 수행하며, 디지털 포렌식 분야 KOLAS 민간 1호 공인시험기관으로서 신뢰성과 공신력을 갖춘 분석 결과를 제공합니다.
- 디지털 포렌식 조사·분석
- 정보유출·영업비밀 침해 조사
- 기업 부정행위·내부조사 지원
- IT감사·개인정보·정보보호 진단
디지털 데이터를 근거로 내부감사·부정조사·컴플라이언스 진단을 수행합니다. 회계·법무·인사 전 영역의 리스크를 진단하고, 직장 내 괴롭힘 외부조사, 회계감사 외부전문가 조사, M&A 이후 실사(PMA)까지 아우릅니다.
- 디지털 데이터 기반 내부감사
- 컴플라이언스 리스크 진단
- 직장 내 괴롭힘·부정 외부조사
- M&A 이후 실사(PMA)
법률·조사·교육 분야의 문제를 인공지능으로 해결하는 에이치엠컴퍼니의 연구소입니다. 리걸테크(DeepCASE·Artifact2NL·Hyena)와 에듀테크(AI 코스웨어·Quiz Bank) 제품을 개발하며, Multi-LLM 오케스트레이션·RAG·도메인 특화 모델링을 핵심 기술로 삼습니다.
- 리걸테크: 수사·증거 분석 AI
- 에듀테크: AI 학습 도구
- LLM 오케스트레이션·RAG
- 데이터 어노테이션 플랫폼 LEAP

